뉴스그룹 > 포토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제64차 정기총회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포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제64차 정기총회   
 작성자 : 기독열린방…
작성일 : 2015-05-20     조회 : 2,474  

현 총회장 이영훈 목사 만장일치로 차기 총회장 선출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여의도)교단은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성령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교단 소속 총회대의원(이하 총대) 720명 중 6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현 총회장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차기 총회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총대들의 박수로 추대된 이영훈 신임 총회장은 교회분열과 교권다툼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잘못된 모습을 버리고 성령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나아가자는 개혁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작은 예수의 영성’으로 무장해 겸손과 섬김의 모습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하며 “기하성이 다시 한 번 성령의 새바람을 일으켜 나라와 민족에 꿈과 희망을 전하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부총회장단도 선출되었다. 제 1·2·3부총회장에는 이태근(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강영선(일산순복음영산교회), 윤종남(순복음금정교회) 목사가 추대되었고, 김봉준(구로순복음교회), 최명우(순복음강남교회) 목사와 김인식(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는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2~3명의 부총회장과 감사, 부(副) 임원들은 총회장의 임명으로 차기 실행위원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총무를 역임했던 엄진용(제일좋은교회) 목사가 총무로 재선출 되었고 서기에 이일성(순복음삼마교회), 재무에 박형준(순복음평택중앙교회) 목사, 회계에 박경표(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가 추대됐다. 금권선거 없이 치러진 이번 총회에서는 2억 2천만원 상당의 임원 입후보비 전액을 교단 발전기금으로 총회 산하 지방회를 통해 미자립교회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키로 했다.

 

또한, 이날 총대들은 동성애, 교계연합, 남북통일, 고비용 결혼식, 저출산 문제 등 한국교회와 사회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기 위하여 교단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방안으로 5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5개의 결의안은 다음과 같다.

1.동성애 지지에 따른 입법 및 이에 연관된 어떤 행사도 절대 반대한다.

2.한기총·한교연 통합을 적극 지지한다.

3.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교회재건 및 교육, 문화, 의료시설 건립을 위해 각 교회 1년 예산 중1%씩 교회별로 적립할 것을 제안한다.

4.검소한 결혼예식 장려에 적극 동참하며, 예배당을 예식장으로 일반 시민에게 개방한다.

5.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전개한다. 는 5개 항이다.

 

이 외에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 총회 측과 추진해온 통합에 대한 공식입장으로는 통합추진의 기본원칙은 변함이 없되 서대문 총회 측의 법종 소송과 부채해결시까지 통합을 유보키로 했다.

 

한편 이번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영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총회가 18일 결의한 5개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써 한교연과의 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하성 여의도가 소속된 한기총은 6월 9일로 예정된 동성애 쿼어문화축제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난 13일 서울시에 정보공개를 청구하는 등 각종 동성애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교회 예산의 1%를 남북 통일기금마련을 위해 적립하였고 올해부터 예배당을 예식장으로 일반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교인들에게 3억 89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등(2014년 12월 기준) 저출산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64차.jpg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회 및 취임식
사역의 고삐를 늦출수 없는 대재앙 앞…
대신원, ‘2015학년도 학위수…
GSM 선한목자선교회 제7…
통일교 포교활동 잇따라... 경계합시…
제자삼음의 치열함
이완구 총리 인준 완료,
생명의 언어
이재출님의 아침기도
국회에서 굿판 벌린 새누리당 종교위…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