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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예물 브랜드 '트리샤' 갤러리, 새 전시공간 인기
 
   · 게시일 : 2014-06-13 16:01:36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 지난달 트리샤 갤러리에서 열린 경성대학교 금속전공 대학원 학생들의 '꿈 그룹전' 모습. 트리샤 제공

부산의 예물 브랜드 '트리샤'가 지난 4월 오픈한 금속공예 전문 갤러리가 지역 웨딩 주얼리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전시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트리샤는 지난 3월 부산진구 범천동에 연면적 1천376㎡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된 신사옥'트리샤 스퀘어'를 신축했다. 신사옥 3층에 있는 금속공예 전문 갤러리는 트리샤가 지역 문화와 금속공예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싼 시설사용료만 받고 웨딩 주얼리 디자이너들에게 빌려주고 있는 전시공간이다.

범천동에 지상 6층 신사옥 오픈
'뉴욕 컬렉션' 등 10여 차례 전시회

이 갤러리는 1전시실이 99㎡이며 2전시실은 49㎡이다. 두 전시실을 모두 빌릴 경우 임대료는 받지 않고 시설사용료로 1주일에 30만 원만 내면 된다. 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좌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트리샤 홍성복 대표는 "금속공예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주얼리 브랜드인 트리샤가 30년간 부산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만큼 후진 양성을 위해 갤러리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지역 웨딩 주얼리 디자이너들에게 저렴한 시설사용료만 받고 갤러리를 임대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갤러리는 금속을 두드려 단조한다는 의미의 '두드림'이라는 콘셉트로 지어졌다.

홍 대표는 "갤러리의 콘셉트에 맞춰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금속공예 발전을 위해 신진 주얼리 디자이너는 물론 중견 디자이너들도 전시를 희망하면 쉽게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속공예 전문 갤러리는 지난 4월 문을 연 이후 10여 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4월에는 트리샤 디자인연구소의 '뉴욕 컬렉션' 전시회가 진행됐고, 지난달에는 경성대학교 금속전공 대학원 모임인 '꿈 그룹전'이 열렸다. 이달 3일부터 8일까지는 금속공예 작가 김경미 씨의 '색을 꿈꾸는 은(銀)' 전시회가 진행됐다.

또 다음 달 11일부터 20일까지는 다이아몬드의 탄생에서부터 아름다움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다이아몬드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All About DIAMOND전'이 기획돼 있다.

홍 대표는 "지역 문화계에서 금속공예 전문 갤러리를 많이 이용해 지역 문화가 발전되고 지역 웨딩 주얼리 문화도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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