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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성경은 어떤 책인가?(1)
 
   · 게시일 : 2019-12-20 09:22:19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성경은 어떤 책인가?(1) 2019-12-20

나는 20여 년 전부터 말해 오던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 성경을 쉽게 해설하여 초신자들도 학생들도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되고 성경을 사랑하게 되는 성경 해설서를 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자료도 모으고 집필 구상도 하여왔습니다.

내가 두레수도원 둘레길 7km를 걸으면서도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성경 해설서를 쓰는 구성을 하며 걷는 시간이 많기에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계산하여보니 200자 원고지 1200장을 한 권으로 하여 20권의 시리즈가 될 것 같습니다. 그간에 뜸들이기만 하고 쓰기를 미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도 들어가고 두레 사역도 기반이 잡혀가게 되기에 더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주부터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일 년에 2권씩을 써서 20권이니 10년에 걸쳐 집필을 끝마치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내 나이가 지금 79세이기에 나이 들어 총명이 흐려지고 체력이 딸리게 되면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집필을 마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시작한 것이 운동입니다. 10년간에 20권을 집필할 수 있는 체력을 가꾸기 위하여 나이에 걸맞는 건강관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건강관리의 내용은 3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냉수마찰로 시작합니다. 내가 대학시절 위장병이 있어 고생할 때에 마음을 굳게 먹고 냉수마찰을 열심히 하여 회복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무엇이든 시작하면 꾸준히 하는 습관이 있어 겨울에 시냇가로 나가 얼음을 깨고 수건을 찬물에 담갔다가 냉수마찰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 덕택으로 고질병인 위장병을 이긴 적이 있습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냉수마찰을 한 후에 요가 체조와 비슷한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풀게 됩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이 되면 3식을 실천합니다.

3식(三食)이라 함은 소식(小食) 서식(徐食) 정식(定食)을 일컫습니다.
소식은 적게 먹는 것이고 서식은 천천히 먹는 것이고 정식은 정한 양을 정한 시간에 먹는 식사 습관을 일컫습니다. 3식의 반대되는 말로 과식(過食) 속식(速食) 간식(間食)이 있습니다. 철저한 식사 관리가 바람직한 건강관리의 출발점이 됩니다.

그리고 낮 동안에 오후 시간에 두레수도원 둘레길을 한 바퀴 산행하여 기본 체력을 기릅니다. 이렇게 자신의 체력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10년 기간으로 성경 해설서 20권을 시리즈로 집필하기 어려울 것이란 생각으로 먼저 건강관리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91212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걷기 8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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