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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9년 09월 첫째 주일 아침에 드리는 선 교 편지
 
   · 게시일 : 2019-09-01 07:03:3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09월 첫날 아침에 드리는 기도

 

201909월 첫날 아침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 특히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편지를 쓰도록하신 성령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의 주 하나님.

먼저 우리 모두에게 간구의 영을 부어 주셔서 간구하게 하시옵소서.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의 단을 가지고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하신 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습니다. 우리가 울며 회개할 때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회개하옵기는 우리의 조상들은 하늘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른 신들을 숭배하는 죄악을 범한 민족임을 고백합니다. 특히 한국교회가 천주교회와 함께 공동번역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을 번역할 때 유일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의 조상들이 귀신을 섬길 때 사용한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종교 통합의 죄악을 범한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는 다른 신을 숭배한 것이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큰 죄를 죄악임을 깨닫고 통회자복하오니 하니님의 이름을 변개한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일을 하고도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종교 다원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을 때 한국교회 총회가 신사참배를 결정하면서 이는 죄악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던 것과 같은 죄악을 계승하는 행위임을 깊이 깨닫고 통회자복하는 영을 모두에게 부어 주시옵서. 이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주신 장자권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먹은 에서와 같은 일임을 알고 깨닫게 하여 주시오서. 지금도 우리의 심령을 사로잡고 있는 에돔의 영이 망하게 하시옵소서.

 

사랑과 긍휼의 주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한국교회 공동체가 드린 기도를 응답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하였을 때 드린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세계 십대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주심 감사합니다. 그렇게 물질의 복을 주셨음에도 우리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준행하지 못한 죄악을 범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종인 목사와 장로들에게 거룩의 영을 부어 주셔서 저들의 삶에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임하는 권능을 내려 주시옵소서. 거룩의 권능이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거룩하심은 고아와 괴부들 곧 버림받은 자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임을 믿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와 성도가 이 놀라운 일을 가난한 심령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한국교회 모든 성도가 부모님을 잘 공경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복을 내려 주시어 이 땅에서 잘되게 하시고 오래토록 건강하게 사는 장수의 복을 주시옵소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습니다. 저들의 엉혼과 육체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게 하시옵소서, 그 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었던 온갖 탐욕의 죄악들을 통회자복하는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자비와 긍휼의 주 하나님.

주님은 우리에게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셨음에도 아직도 이 문제가 한국교회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한국을 향하여 음란 공화국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 속에 있는 이 음란의 죄악들을 철저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거룩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곳이 한국임을 깊이 깨닫게 하시옵소서. 특히 한국 시회와 정치지도자들 중에 동성애를 지지하고 권장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들이 하는 통치 행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임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서울 시장을 비롯하여 국가 인권위원회, 각시도교육감, 전교조 등이 이런 악한 행위를 가르치고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가 이제 멈춰지도록 히시오소서. 문재인 정부가 임명하는 모든 공직자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자들을 세운다고 합니다.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우리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심령이 성령에 가난한 심령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심령에 애통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심령이 완악하고 고집으로 가득 찬 마음이 아니라 온유한 심령이 되게 하시오소서.

우리의 심령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이 되게 하시어 부정과 부패, 불신이 다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모두에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사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심령이 청결하여 날마다, 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오소서.

우리를 이제 화평을 만드는 사람으로 사용하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사람들이 될지언정 불의와 야합하는 비겁한 자들이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세우시고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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