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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9년 08월 28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8-28 06:04:52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11-12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주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And Moses said unto God, Who am I, that I should go unto Pharaoh, and that I should bring forth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Egypt? And he said, Certainly I will be with thee; and this shall be a token unto thee, that I have sent thee: When thou hast brought forth the people out of Egypt, ye shall serve God upon this mountain.)“

 

임마누엘!!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지금까지 모세를 연단하여 왔고, 이제 정금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 보배가 되었기에 하나님의 기대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이집트에서 당하고 있는 고통이 극심하기에 더욱 간절한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사는 곳은 어디든지 이집트가 있고, 파라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악한 마귀의 권세를 의미합니다. 사도바울은 이를 에베소서 2:1-2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 가운데서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행하며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느니라.“

 

파라오는 이집트의 왕의 이름만이 아니고 온 세상 악한 마귀를 대표하는 이름입니다. 이미 사도 바울이 말한대로 어떻게 하면 불순종의 자녀들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골몰하는 것이 바로 악한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출에급기에서도 4장 이후에는 모세와 파라오의 격전을 볼 수 있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다 출애급을 한 이후에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전쟁 아닌 전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모습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심령에 도사리고 있는 악한 마귀의 속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파라오의 권세는 우리를 하나님께 거역하게 만듭니다. 그것이 바로 불순종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만드는 일을 악한 마귀가 합니다. 이것이 죄악입니다. 그 결과는 사망 곧 죽음입니다.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육체적인 죽음 곧 자연사(自然死)입니다.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라고 하신 말씀의 범위를 벗어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어 우리를 휴거하게 하시면 에녹과 이나 엘리야와 같이 육체가 죽지 않고 들림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입성할 수는 있습니다. 이는 세상 종말 곧 최후의 심판 때에 있을 일입니다.

죽음의 두 번째 의미는 영혼의 죽음입니다. 사람은 원래 만들어질 때 흙으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지으셨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존재가 바로 사람, 아담과 하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얼매를 따먹은 이후에는 하나님과 교통이 단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혼의 죽음입니다. 사람 누구나 그 마음이 강팍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하는 일을 계속하면 저주와 심판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아니하고, 믿지도 아니하면 영원한 저주, 심판의 현장인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반항하는 사람을 이집트의 파라오와 같은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교훈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모세는 80년 동안 연단을 받은 사람입니다. 호렙산 가시 떨기나무 불꽃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집트 파라오에게 가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라고 하여도 아직 온전한 순종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모습을 본문을 통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모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에게서도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란 존제 자체가 가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말 스스로 섰다고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이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제사 곧 예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여기 호렙산의 다른 이름이 시내산이기 때문입니다. 이 산에서 십계명과 율법, 제사법, 성막 등에 대한 것을 계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예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예배 규범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경배하였는데 당신들은 말하기를 '사람들이 마땅히 경배해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경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경배하는 것을 아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그렇게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가 반드시 영과 진리로 경배할지니라." 하시니라.”(요한 4:20-24)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긍휼 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로마서 12:1)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합당한 섬김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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