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오피니언 > 2019년 08월 27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생명말씀] 2019년 08월 27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8-27 06:36:04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11-12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주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And Moses said unto God, Who am I, that I should go unto Pharaoh, and that I should bring forth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Egypt? And he said, Certainly I will be with thee; and this shall be a token unto thee, that I have sent thee: When thou hast brought forth the people out of Egypt, ye shall serve God upon this mountain.)“

 

임마누엘!!

본문의 모세는 자기 스스로 생각하기를 보잘 것 없는 존재로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광야에 40년동안 버려진 존재라는 곧고독과 함께 찾아온 절망감에 빠져있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광야 생활이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는데 이제 다시 자기가 자란 곳 이집트로 가라고 하시니 마음에 불안감으로 가득하였을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이 주마등과 같이 스쳐 지나갔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리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모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모세 그냥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날마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모세에게 호렙산 불꽃 가운데주사서 만난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여야 할 일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일을 위하여 그를 지금까지 이집트 왕궁과 미디안 광야에 버려진 삶을 살게 하신 이유가 바로 고통 가운데 신음하며 울부짖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구출하라는 특명이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하심은 모세에게만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모든 종들도 같은 방법으로 하셨습니다. 즉 부르시어 만나 주시어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하여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신 사명을 이루시기까지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는 비록 사람이 말하고 사역을 감당한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는 것입니다.

 

신구약을 통하여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영웅들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사람은 물맷돌과 같고, 나귀 턱뼈와 같이 보잘 것없는 자라고 할지라도 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런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기드온, 바락, 드보라, 삼손, 다윗, 사무엘, 이사야, 엘리야, 엘리샤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구약에는 믿음의 영웅들이 있습니다. 신약에서도 베드로, 바울, 요한, 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 모두가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향하여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고 했지만 저들이 비록 나사렛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이 변화되었습니다. 성령의 권능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어 놀라운 권능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런 성령의 권능은 2천년 기독교회 역사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독교회사에는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역사를 창출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만나면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이를 다른 표현으로 말한다면 자신이 얼마나 흉악한 죄인인지를 알게 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허무한 인생을 살아 왔는지를 알게 되어 통회자복하며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합니다. 그 자비와 긍휼을 입은 것에 감사하여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게 됩니다.

지금 하나님은 한국인들을 이렇게 하시는 큰 은혜의 과정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 나라의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를 매일 토하여 내게 하고 있으십니다. 대통령과 장관들의 온갖 죄악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죄악을 인정하지 않는 더 큰 죄악을 저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이가봇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고 말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적인 표현를 쓴다면 촛대가 옮기는엄청난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윤리나 도덕으로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얼마나 흉악한 죄인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모르니 회개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의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을 정죄할 줄은 알아도 자기 죄는 회개할 줄 모르는 참으로 가증한 사람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손을 내밀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 가리겠으며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를 씻고 스스로 깨끗하 게 하라. 내 목전에서 너희의 악한 행위를 버리고 행악을 그치며 선을 행하기를 배우고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들을 구제하고 고아들을 위하여 재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 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거이 순종하면 땅의 좋은 것을 먹을 것이나 너희가 거절하고 거역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주의 입이 그것을 말하였느니라.“(이사야 1:15-20)

 

죄 사함을 받은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야만 가능합니다. 이런 분명한 것이 없이 그냥 학문적으로나 윤리 도덕적으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회복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 스스로 하나님을 만나 신비한 교리를 깨달았다고 하는 자들 중에서도 거짓 종이 매우 많습니다. 한국에는 이런 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전에 전도관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에 신앙촌을 건립하여 곧 오시는 재림 예수를 맞이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거주하면서 좋은 제품을 만들어 팔기도 하였습니다. 이 일이 날로 득세를 하니 경기 덕소와 경남 울주에도 신앙촌을 건립하여 공동체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주인 박태선의 타락으로 수많은 사회적인 범죄와 교리적인 범죄로 말미암아 지금은 그동안 토지를 많이 확보하였으니 그 부동산으로 명맥을 유지하는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영생불사한다는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은 다 사이비 이단으로 단정하여도 괜찮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거짓 영을 만난 자들은 거짓 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은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이집트는 어디입니까? 그곳에 있는 고통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출하는 일을 할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내 건강 내가 지킨다!건강 상식
한교연, 한기총 10월말 안에 통합하기…
풍성한 한가위 인사
창조과학 전도 부흥세미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서울시…
한기총 총무협의회 재15대 대…
“중부노회” 화합을 위한 비상대책…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기도회열…
■ 제 8회 시 힐링 디너 콘서트, 공지…
한몸 기도편지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