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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노벨상(2)] 김진홍의 아침묵상
 
   · 게시일 : 2019-08-27 07:33:4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노벨상(2) 2019-08-27

20190827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350.jpg유대인은 천오백만이다. 절반은 이스라엘 땅에 살고 절반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고 있다. 미국과 카나다에 오백만이 산다.

유대인으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174명이다. 우리로서는 몹시 부러운 일이다. 어째서 그럴까? 종교와 교육 탓이다.

그들은 민족 종교인 유대교를 교육과 일치시켜 세계 어느 곳에 살든지 회당을 세우고 그곳에서 2세 교육의 터전으로 삼아 경전 교육을 하고 민족 문화를 교육시키고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길러 준다.

그들의 교육에는 몇 가지 특색이 있다. 그런 특색이 숱한 인재를 배출하는 토양이 된다.

첫째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질문하고 답하는 토론식 교육이다. 유대인 어머니들은 자녀가 학교에 다녀오면 무엇을 배웠니 하고 묻지 않는다. 오늘은 선생님께 무엇을 질문했니 하고 묻는다.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 영재고 질문하고 답하며 지적 능력이 발전한다.

둘째는 이론 교육 위주가 아니다. 실습과 실천 교육이 중심이다.

셋째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들이 조를 짜서 서로가 질문하고 답하는 교육이다. 유대인 학교 교실은 와글와글 난장판이다. 조별로 둘러 앉아 토론하는 탓이다.

우리도 교육 풍토를 바꾸어야 한다.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탐구심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런 작업은 서둘러서 될 일이 아니다. 10년 20년 긴 안목으로 바람직한 교육의 기초를 다져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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