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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2019년 08월 22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8-22 07:34:1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822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09- 10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이제, 보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그러므로 이제, 오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Now therefore, behold, the cry of the children of Israel is come unto me : and I have also seen the oppression wherewith the Egyptians oppress them. Come now therefore, and I will send thee unto Pharaoh, that thou mayest bring forth my people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Egypt.)”

 

임마누엘!!

하나님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르짖음도 하나님께 이르렀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그 소리를 들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환란을 당할 때 부르짖으면 귀를 기울여 듣고 계심을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만일 칼이나 심판이나 전염병이나 기근 같은 재앙이 우리에게 임할 때에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므로)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우리의 고통 중에서 주께 부르짖으면 그때에 주께서 듣고 도우시리라.' 하였나이다(대하20:9)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원수들의 손에 넘기사 원수들이 그들을 괴롭게 하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부터 그들의 말을 들으시고 주의 많은 긍휼에 따라 구원자들을 주사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였으나(9:27)

 

내가 환난 중에서 주를 부르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으며 내 부르짖음이 그분 앞에 이르러 그분의 귓가에 들렸도다.”(18:6) 서 보

 

나의 환난의 날에 내가 주를 부르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86:7)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어려운 문제들이 있으면 임사호천(臨死呼天)이기 마련입니다. 그 부르짖음이 어떤 분은 신음으로 하나님께까지 들려집니다. 노예로 학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죽은 하나님도 아니고, 숨어 계시기만 하는 하나님도 아닙니다.

 

요한 계시록 8:3-5에는 놀라운 언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나와서 금향로를 가지고 제단에 서서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함께 그것을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 위에 드리고자 함이더라.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그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더라.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로 가득 채워 땅에 쏟으매 거기에서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지진이 일어나더라.”

 

부르짖음과 괴롭힘의 학대와 신음도 향 그릇에 담기는 것들입니다. 다 채워지면 응답의 은혜가 임합니다. 구속사적인 입장에 본다면 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의 환란이 기도의 잔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십시오,

 

이 모든 저주의 모습이 멈추고 새로운 복지의 현장 가나안으로 나아가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 구원의 일은 먼저 구원받은 한 사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그 한 사람을 연단에 연단을 더하여 세우시기 위하여 세우십니다. 모세와 같이 쓰십니다.

 이런 사람은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묵상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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