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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9년 08월 21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8-21 07:25:1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821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에 대한 말씀 탐구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07- 08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공사 감독자들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근심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게 하려고 내려왔노라.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 masters ; for I know their sorrows ;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언약하시고 세우신 나라 이스라엘, 젖과 꿀이 흐르는 광활한 땅, 아름다운 대지가 끝없이 펼져져야 할 곳이 악한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는 이방민족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 민족의 이름들이 본문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 민족의 이름들을 깊이 탐구하여 보니 그 이름 속에는 악한 마귀의 속성들이 담겨져 있음을 찾을 수 있어 악한 마귀의 속성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객관적으로 알게 한편으로 기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바로 나의 심성이라는 생각을 하였을 때 악한 마귀의 하수인이고, 악한 마귀의 놀이터가 되어 왔다는 생각에 머무르자 무척 하나님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은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즉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 니 곧 내가 선을 행하기 원할 때에 악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들 속에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로마서7:21-25)

 

그러면 다섯 번째 기록된 민족인 히위 족속에 말씀 탐구를 하겠습니다.

히위 족속(the Hivites)’은 히브리어yWj ‘'마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롱아이랜드 연합감리교회 김 용민 목사는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어제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 대한 해석도 이 김 용민목사의 해석을 참조하였음을 늦게나마 밝힙니다.

마음에 속한 축제(예술, 음악, 스포츠, 패션, 오락) 등으로 신념과 이념으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면서 기만하고 땅의 것을 즐기게 하는 향략과 쾌락주의로 빠지게 한다. 구체적으로 예술, 음악, 스포츠, 오락 등 사람들이 세상에서 즐기며 깊게 빠지게 되는 모든 것을 뜻하고 있다.”

이를 이 시대 극성을 떨고 있는 사탄의 문화라고 함이 아주 적절한 표현일 것입니다. 히위 족속의 영혼의 이런 모습이라는 해석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악령의 역사는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의 영혼을 미혹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우리는 오직 성령의 권능을 구하는 길밖에 없음을 다시 확인하고 기도하게 만듭니다.

 

마자막 여섯 번째 여부스 족속(the Jebusites.)에 대한 말씀 탐구입니다.

히브리어로는 ysiWby(yebusi 예부시)로서 짓밟다라는 뜻으로 억압(증오, 원망, 불평) 그리고 의료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밟히다혹은 타작마당등의 뜻을 가진 여부스는 다윗왕 때 엄청난 전염병 재앙이 임했던 곳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자리가 바로 여부스 족속의 오르난의 타작마당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길로 인도받고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은혜와 긍휼을 느꼈지만-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온전히 주님께 순종하면서 말씀과 기도로 장성함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올바른 마음의 성전을 건축할 수 없음을 뜻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렇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매우 삼가 조심하여야 할 일입니다.(3:3)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이스라엘은 끝내 가나안 복지를 온전히 점령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사이에 거하면서 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자기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겼더라.”(재판관기 3:5-7)

 

오직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혈과 정과 육을 다 십자가에 못박아야 그리스도 안에서 삽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참으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20)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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