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오피니언 >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가나안 족속과 헷족속의 비밀"을 드립니다.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생명말씀]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가나안 족속과 헷족속의 비밀"을 드립니다.
 
   · 게시일 : 2019-08-19 07:08:58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819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의 비밀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07- 08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공사 감독자들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근심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게 하려고 내려왔노라.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masters ; for I know their sorrows ;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

 

임마누엘!!

우리는 오늘 본문을 만나면서 의문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깨서 이스라엘 민족은 구원하시려고 총동원을 하시면서도 이미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있는 족속들은 멸하지 못하여 안달이 난 모습이니 하나님도 인종 차별하시는 분인가?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하기 마련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미 가나안을 점령하고 있는 모든 족속들도 아담의 후손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같습니다. 다 아담의 후손들이요, 아담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여도 될 것인데 어찌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이미 가나안을 차지한 모든 민족을 전멸하고자 하시니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바른 것일까요?

 

여기서 우리는 먼저 성경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해야 할 주제로 받아 드립니다. 성경은 무엇을 위한 책인가에 대한 확답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철학 교과서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철학책보다 성경에는 더 좋은 철학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문학책이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시와 역사가 기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도덕과 윤리 책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견해는 성경의 본질을 벗어난 잘못된 이해입니다. 이에 대하여 사도 요한은 이렇게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오직 이것들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한20:31)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내용이기에 우리의 삶에 그대로 적용돠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바른 이해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것이 무엇일까요? 선과 악에 대한 바른 이해일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무엇을 한다고 할지라도 주인의 뜻과 상반이 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오히려 훼방하는 것이 되고야 마는 것 아닐까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선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것이 선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이는 생명의 강과 같습니다. 그러나 악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악한 사탄이 지배하고 있기에 거짓, 곧 사탄의 속성인 악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고 사탄의 왕국을 세우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그 수단과 방법이 비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기적인 삶입니다. 이기심 그 자체가 악입니다. 이 가나안 족속들의 심령에 담긴 것이라고는 오직 이기심밖에 없습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면 악한 사탄의 나라는 멸해야 하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방 족속들, 곧 가나안을 이미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완전히 소멸해야만 이스라엘, 곧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질 수 있음을 실제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 세상에 수많은 민족 중에 한 민족을 택하시고, 그 민족에게 말씀을 주셔서 준행하는 것을 보시고자 하시어 이스리엘 민족을 택한 것입니다. 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선택입니다. 선택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여, 불순종하는 모든 족속들에게 이렇게 사는 것이 복받는 첩경임을 가르쳐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한 통로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유대민족을 통하여 왕과 제사장, 선지자를 세우셔서 인류 구원을 위하여 오실 메시야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들 또한 불순종하자 그리스도께서 직접 임재하시어 친히 왕이 되시고, 제사장과 선지자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에게 주신 기업을 점령하고 있는 족속들을 이제 우리 심령의 땅으로 이해하는 것도 새로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본문 첫 번째 나오는 가나안 족속은 어떤 죄악의 속성을 의미할까요? 그 족속의 이름에 그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상인'을 의미합니다(14:21, 31:24). 14:21) 여기 상인은 가장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는 대표적인 직업이 상인이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기록된 헷 족속은 가나안 땅에서 토속신을 숭배하는 대표적인 족속이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속신앙을 가지고 있는 족속입니다.

 

가나안 족속은 상인으로서 돈, 곧 재물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면 헷 족속을 통하여는 토속신앙 곧 무속신앙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하는 하나님 사랑의 표현으로 이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묵상19.png

아름다운 소나무입니다. 천년송일지도 모릅니다

 
한교연, 한기총 10월말 안에 통합하기…
풍성한 한가위 인사
창조과학 전도 부흥세미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서울시…
한기총 총무협의회 재15대 대…
내 건강 내가 지킨다!건강 상식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기도회열…
“중부노회” 화합을 위한 비상대책…
■ 제 8회 시 힐링 디너 콘서트, 공지…
한몸 기도편지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