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오피니언 > “2019년 08월 13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생명말씀] “2019년 08월 13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8-13 06:19:36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813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3:07- 08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공사 감독자들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근심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게 하려고 내려왔노라.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masters ; for I know their sorrows ;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

 

임마누엘!!

지금 모세는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친히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지금 모세를 만나기 위하여 호렙산에 찾아 오셨습니다. 그분은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그 부름의 방법이 바로 모세가 타지않는 불꽃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 불꽃은 영원한 불꽃입니다. 성령의 불꽃입니다. 그 불꽃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입이다. 하나님은 만나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두려움입니다. 모세도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사람이 숨는다고 하나님의 눈을 피하지는 못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공사 감독자들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근심을 아노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들을 하나님께서 돌보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이 하나님이 자기들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저들을 버리셨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430년이라는 절대 짧지 않은 날들을 이방 나라, 우상의 나라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생각일 것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민족사를 성경과 세계사에서 살펴보면 이스라엘 민족사는 한마디로 하나님 약속의 땅과 민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집트에서 430, 바빌론 포로생활 70, 그다음 말라기 선지자 이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400(중간기),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동안에도 로마의 지배를 받았고, 그후 주후 70년에 로마의 티토장군에 의하여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온 이스라엘이 패망하여 1948년 영국의 도움으로 이스라엘 국가가 재건되기까지 약 2,000년의 날들을 나라가 없는 민족으로 온 세상의 조롱과 저주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심지어 독일의 히틀러에 의하여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6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학살을 당하는 처참한 일도 있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을 질고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에 비교할 바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고난의 현장을 하나님은 외면하셨을까요? 오늘 본문은 절대로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의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근심을 아노라고 하셨습니다. 2:23-25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때에 세월이 지나서 그 이집트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노예 생활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노예 생활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그들의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이에 하나님께서 그들이 신음하는 것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은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바라보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관 심을 가지셨더라.”

하나님을 아버지로 표현을 한다면 이스라엘은 자녀들이요, 하나님을 왕으로 표현을 한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백성이십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와 같고, 자기 백성을 돌보지 않으신다면 이는 자기 백성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존재들일 뿐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들이 학대를 당하는 현장에 함께 계셨고, 직접 보고 계셨습닌다. 또 저들의 신음을 직접 귀로 들으셨습니다. 저들의 근심에도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죄악으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선지자들을 세워서 가르치셨고,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호소하셨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을 더욱 멀리 떠나기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통을 당하는 날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지켜 보시는 날들이요, 저들과 함께 신음하시고 함께 근심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순전한 마음으로 주께로 돌아올 것을 기대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거절하였습니다. 심지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보내시어 친히 유대 땅을 밟으며 천국 복음을 전하셨으나 저들은 끝까지 불순종하는 일만 열심히하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까지 서슴없이 행하였습니다. 하나남께서 택한 민족인 이스라엘은 불순종한 결과 신명기 28장의 내용대로 그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과정이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죄악의 죽음이었습니다. 죽은 지 3일만에 다시 사심이 영생의 길을 주이진 하나님의 방법이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만의 구원이 아닌 온 인류의 구원의 길, 믿고 따르는 모든 자에게 영생의 은혜가 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묵상13.png

                      의로운 태양이 떠올라 온 인류를 치료하십니다.

 
내 건강 내가 지킨다!건강 상식
한교연, 한기총 10월말 안에 통합하기…
풍성한 한가위 인사
창조과학 전도 부흥세미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서울시…
한기총 총무협의회 재15대 대…
“중부노회” 화합을 위한 비상대책…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기도회열…
■ 제 8회 시 힐링 디너 콘서트, 공지…
한몸 기도편지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