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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9년 07월 22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7-22 05:48:22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722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그가 자기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라."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2:20- 22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때에 그가 자기 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내버려 두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그가 빵을 먹게 하라." 하였더라. 모세가 그 사람과 더불어 거하는데 동의하므로 그가 자기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라. 그녀가 모세에게 아들을 낳으니 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부르고 말하기를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And he said unto his daughters, And where is he? why is it that ye have left the man? call him, that he may eat bread. And Moses was content to dwell with the man : and he gave Moses Zipporah his daughter. And she bare him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Gershom : for he said, I have been a stranger in a strange land.)”

 

임마누엘!!

모세는 미디안 우물가에서 만난 제사장의 딸이요, 목자 일을 하는 십보라를 만난 것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이었습니다. 미디안 들판에서 기거할 곳이 없던 모세는 제사장의 집에 머물게 되었고, 결혼할 때에 이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어 평생을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우물은 이런 일을 창출하는 모양입니다.

모세의 아내가 된 십보라(hr;Pox Zipporah 칩포라)’''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가 미디안 들판에 살면서 양들에게 푸른 초장을 제공하기 위하여 아주 빠른 걸음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는 모습이 마치 새와 같은 모습이어야 하기에 그녀의 이름을 십보라라고 지어 주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모세의 아내 십보라에 대한 기록은 출 4:23-27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집트로 가는 도중에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였는데 그때 십보라는 이렇게 모세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내 아들을 보내 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만일 그가 가는 것을 네가 거절하면, 보라, 내가 네 아들 곧 너의 처음 난 자를 죽이리라.'하라." 하시니라. 주께서 길가의 여관에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니 그때에 십보라가 예리한 돌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의 포피를 베어 (피 묻은 부분으로) 그의 발에 대면서 말하기를 "당신은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이에 주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때에 그녀가 말하기를 '당신은 피 남편이로다.'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모세가 십보라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낳아 잘 양육하였습니다. 그 첫째 아들의 이름이 게르솜(Gershom)’입니다.이렇게 모세에게 가정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는 모세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큰 은혜요, 사랑이요, 축복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관리자로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사람에게 결혼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것은 가정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1:27-28)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세우시고 자신이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며 (주 하나님께서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모든 나무를 자라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2:7-9)

 

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를 위하여 합당한 조력자를 지으리라." 하시니라.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그것들을 부르는가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모든 생물을 무엇이라고 부르든지 그것이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었으나 아담을 위해서는 그를 위한 합당한 조력자를 찾지 못하였으므로 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하나님께서 그의 갈비뼈 중에서 하나를 취하시고 그 대신 살로 채우시더라.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하신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그때에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자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리니 그들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남자와 그의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2:18-25)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 하고 나그네 대접하는 일을 잊지 말라. 이로써 어떤 자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천사들을 대접하였느니라. 옥에 갇힌 자들을 함께 갇힌 것처럼 생각해 주고 너희 자신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들을 기억하라. 혼인은 모든 면에서 귀중한 것이니 침상을 더럽히지 말아야 하거니와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너희의 행실을 탐욕이 없게 하고 현재 가진 것들로 만족하라.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 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음이라.(13:1-5)

 

모세의 아내 십보라는 모세의 훌륭한 조력자였습니다. 가정을 돌보며 자식들을 잘 양육하는 어머니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는 십보라와 같은 현모양처를 우리 주님께서 귀하게 쓰십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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