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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9년 07월 06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9-07-06 04:57:57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0706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의 노역을 보더니"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출 02:11- 12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 당시에 모세가 장성한 후에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의 노역을 보더니 어떤 이집트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들 가운데 하나를 치는 것을 본지라. 그가 이쪽저쪽을 살펴 사람이 없는 것을 보고 그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 그를 모래 속에 감추니라.

(And it came to pass in those days, when Moses was grown, that he went out unto his brethren, and looked on their burdens : and he spied an Egyptian smiting an Hebrew, one of his brethren. And he looked this way and that way, and when he saw that there was no man, he slew the Egyptian, and hid him in the sand.)”

 

임마누엘!!

겉으로 보기애는 파라오의 가족으로 왕궁에서 자란 모세이지만 그 내면에는 어머니에게 배운 그대로 자신은 히브리민족, 곧 하나님이 택한 민족, 수많은 믿음의 조상을 가진 민족으로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번성하고 강대해야 할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은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어 자식도 마음대로 낳아서 키우지 못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음을 한탄하며 언젠가는 이 압박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야만 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장성한 모세였습니다. 겉모양은 이집트 욍궁에서 서는 왕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양으로 어느 날 자기 민족, 곧 형제들이 노역하는 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왕자, 곧 지금의 파라오가 죽으면 왕으로 등극할 수 있는 왕자가 노예들이 일하는 현장을 돌아본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 민족이 곧 형제들이요, 저들이 당하는 고통이 자신의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돌아보는 날에 끔직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집트인이 히브리 민족이 노역하는 중에 히브리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현장 감독관이 그렇게 하였을 것입니다. 노예들의 서러움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그 억울함을 호소할 곳 조차 없는 사람들이 노예들입니다.

 

나라는 세 가지가 요건이 충족되어야만 나라가 세워진다고 합니다. 첫째가 국토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민족은 지금 자기 국토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요건을 만족시키지 못하여 이미 나라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민족은 자기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곳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둘째 충족 요건은 국민입니다. 이 요건은 지금 이스라엘민족이 번성하고 창대한 모습이었다고 이집트 파라오왕이 이렇게 노예로 만들었으니 강성한 민족, 곧 국민들이 있습니다. 셋째 충족 요건은 주권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스라엘민족은 주권이 전혀 없는 피지배 민족입니다. 지배자 마음대로 노예들을 이용하여도 저들은 아무 말 못 하고 그냥 복종만 하여야 하는 존재가 노예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금은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사람의 세계에서 인종과 지역을 초월하여 누구나 사람으로서 대접을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우리 인간들의 세계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배자와 피지배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매우 슬픈 일입니다.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분명하게 집고 나가야 할 것들이 몇 있습니다. 그 첫째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이 먼저 할 일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이 우선되지 않고 이런 차별 없는 세상을 앞세우는 일은 마치 기차의 엔진은 밖에 두고 껍데기로만 움직이려는 것과 같습니다, 껍데기가 아무리 화려하고 많다고 할지라도 엔진이 없으면 그 기차는 움직일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다는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먼저는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시고 우리를 보고 계심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 사람의 특성은 자신의 영적인 위상을 압니다., 자신이 얼마나 흉악한 죄인인지를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영혼에 하나님의 빛이 임하면 자기 영혼의 모습이 보이기에 회개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회복 첫걸음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본문의 모세와 같이 혈기 충만하여 억울한 자기 형제를 위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세상 권력의 힘으로 이집트인을 죽인다고 하여 그것이 자기 민족을 위하는 알아 결코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마치 조현병을 앓고 있는 사람과 같이 자기 감정대로, 내키는 생각대로 일합니다. 겉모양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렇게 한다고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이 결코 아닙니다. 저들의 마지막을 보면 정죄하는 일과 관계를 단절하는 결과만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면 서로 사랑하고, 서로 교통을 합니다.

둘째, 차별이 없는 세상이 되려면 같은 신앙고백이 있어야만 합니다. 요사이 차별이 없는 세상을 주창하는 분들의 주장을 보면 종교와 남녀, 심지어는 동성애자들까지 포함하여 모두가 성차별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을 늘어놓습니다. 저들의 주장은 모든 종교는 다 같다고 종교의 평등화를 주장합니다. 이 주장은 거짓말일 뿐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부터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없이는 차별이 없는 세상은 거짓이요, 허구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구원이 없음을 인정하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될 때 차별이 없는 세상이 주어질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집트인과 히브리인이 차별 대우를 받고 있음에 분노하는 모세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매우 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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