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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말씀] “2018년 03월 1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게시일 : 2018-03-14 22:58:0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8년 03월 1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이우복 목사.jpg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우리가 오늘 함께 묵상할 하나님의 말씀은 창45:01-03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Then Joseph could not refrain himself before all them that stood by him; and he cried, Cause every man to go out from me. And there stood no man with him, while Joseph made himself known unto his brethren. And he wept aloud : and the Egyptians and the house of Pharaoh heard. And Joseph said unto his brethren, I am Joseph ; doth my father yet live? And his brethren could not answer him; for they were troubled at his presence.)”


임마누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리며 우리의 반석이시오, 산성이 주 여호와를 찬양하며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으로 충만하게 하실 것을 축복하며 시편 36:1-4의 말씀을 드립니다.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요셉은 더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그의 신분을 숨긴다는 것은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다름이 아닌 유대의 애절한 호소와 함께 그를 겁박하였기 때문입니다이 겁박하는 것이 어떤 경우에는 불신을 낳기도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식들이 빗났을 때 경고하는 말은 자식들을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는 강한 힘이 됩니다.

그 겁박하는 것이 어떤 경우는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협박한다는 소리도 듣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것은 깨닫고 죄악에서 돌아오게 하는 강한 권능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다가갑니다.


성경에도 사랑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사랑의 표현으로 질책도 하셨고, 또 파멸을 예고하기도 하셨습니다. 심지어는 안식일 범한 사람을 죽이기도 하셨고, 또 간음을 한 자들을 돌로 쳐 죽이라고도 하셨습니다이는 죄악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지만 죄악을 예방하는 강한 힘이 되기도 합니다.


44장에는 유다가 요셉에게 베냐민을 문제를 변호하기도 하였지만 아버지의 심경을 말하면서 엄청난 겁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사랑의 표현이요, 동생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진솔하게 토로한 것입니다.


유다의 변호를 듣고 있는 요셉은 모든 것들이 진실이고, 사랑임을 부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실이 쌓이고 쌓이면, 사랑이 쌓이고 쌓이면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그 정으로 표현된 사랑을 억제할 수 없어 봇물이 터지는 것같은 일이 생기고야 마는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 억제는 히브리어로 아파크('apaq)’로서 잡다’, ‘쥐다(hold)’, ‘강하다(be strong)’ 등의 의미입니다. 특히 평소에 자기를 변호해주고 구덩이에서 구출해 준 형 유다가 나서서 애절하게 변호하기에 더욱 강한 힘이 요셉을 감동시켰을 것입니다.


여기 히브리어 아파크는 구약 성경에서 이렇게도 씌여져 있습니다.


43:31 얼굴을 씻고 나와서 그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리라 하매


삼상 13:12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5:10 참고 집에 돌아와서 사람을 보내어 그의 친구들과 그의 아내 세레스를 청하여


42:14 내가 오랫동안 조용하며 잠잠하고 참았으나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63:15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그쳤나이다.


64:11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010-7134-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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