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부흥사역 > '2017년 목회자의 날 기념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대성회' 개최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기도원] '2017년 목회자의 날 기념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대성회' 개최
 
   · 게시일 : 2017-06-02 07:47:28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7년 목회자의 날 기념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대성회' 개최

한국교회정보센타(소장 김항안 목사)는 오는 65'목회자의 날'을 기념하여 65-834일 간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2017년 목회자의 날 기념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대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와 권태진(군포제일교회), 김항안 목사(한국교회정보센타 대표)가 주강사로 나선다. 윤석전 목사는 개척교회가 성장하지 못해 고민하는 목회자, 전도의 능력을 받기를 원하는 목회자, 영적생활 회복을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경험을 통한 기도 목회와 영성 목회의 진수를 전수한다.

 

권태진 목사,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전주남·김한배·오창우·김기대·홍경표 목사와 김동근 장로 등도 강의를 통해 말씀을 전한다.

 

특히 김항안 목사는 35년 동안 '목회 병법'으로 알려진 새로운 목회 정보를 제공하며, 교회가 갱신되고 목회가 새로워지는 노하우와 함께 '복음적인 예배와 설교가 선포되어야 성도와 교회가 변한다'는 것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다음 세대 회복을 위해 우리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으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중·고등학생 등에게 목회자의 기도가 가슴에 품고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김항안 목사는 1996년 하나님의 종으로 충성스런 삶을 살아가는 목회자들을 위한 날이 없다는 안타까움에서 목회자의 날을 제정했다. 김 목사는 한국 목회자처럼 바쁜 일정에 쫓기는 목회자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목회자의 날 하루만이라도 목회자와 성도 간 갈등 요인을 풀어 새 출발을 하게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올해로 21회째인 세미나는 매년 50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세미나 참여 대상은 목사와 사모, 전도사, 교회학교 교역자 등이다. 등록비와 숙식비는 무료이나 선착순 5000명에 한해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소형차 3, 복사기, 크리스털 강대상, 성화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1566-3004·kcdc.net).


201505281439_61220009488716_1.jpg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회 및 취임식
사역의 고삐를 늦출수 없는 대재앙 앞…
대신원, ‘2015학년도 학위수…
GSM 선한목자선교회 제7…
통일교 포교활동 잇따라... 경계합시…
제자삼음의 치열함
이완구 총리 인준 완료,
생명의 언어
이재출님의 아침기도
국회에서 굿판 벌린 새누리당 종교위…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