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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사역] 사역의 고삐를 늦출수 없는 대재앙 앞에서
 
   · 게시일 : 2054-01-06 17:12:5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인류 대재앙의 전주곡 이라고 할 수 있는 있는 지구촌 최대의 대재앙이 인도네시아를 비롯하여 태국등지에 발생하여 수십만명의 사상자를 내는 참극을 기어이 연출 하고야 말았다.지진과 해일이 가져다 준 자연재앙 앞에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벌린입을 다물지 못하고 숨을 죽이며 하루하루 사망자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어디까지 행진해 나갈지 전세계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인도양 지역 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이 14시간만에 1,400키로나 떨어져 있는 아프리카 소말리아 까지 그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에 우리는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한다.이번 대재앙이 가져다준 사건을 보면서 평화 롭기만 하던 지구상에 다시한번 이 지구촌은 진정 안식이 없음을 알게 해주었다. 이러한때에 우리는 다시한번 나타난 자연재해 현상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진이나 해일등을 판구조 이론을 통해 지각변동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지만 성경적인 관점을 조명해 보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임을 말해 주고 있다.성경적 으로 최초의 지
진은 `소돔과 고모라'의 대지진 이라고 볼 수 있다.그 지진은 인간의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임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다.고라 자손이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인 모세를 반역 했을때도 하나님은 지진을 통해서 거기에 가담한 사람 모두를 심판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번에 대참사가 일어난 지역분포를 보면 대부분이 하나님을 반역하는 불교권 지역과 회교권 지역을 강타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지난번에 일어난 일본의 고베지역의 대참사와 터키지역에 일어난 대참사를 통해서도 여실히 증명을 하고 있다는 사실 이다.기독교 국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인간 바벨탑을 쌓아 가게 되면 결국 심판을 면하기는 어렵다는 사실 이다.지금도 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반역하는 개인이나 가정 국가에 끊임없이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나타 내시고자 한다.

우리는 무조건 과학적 이론을 신봉한 나머지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자연재해적 현상에 대해서 우연으로 돌린다든지 간과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이다.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 망대가 무너져 죽은 사람들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 보기를 원했다는 사실 이다.하나님이 세운 가정이나 교회나 국가 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반역하고 불순종 하게 되면 결국은 무너져 내리고야 만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세운 제도나 법질서 그리고 자연 건조물은 사상 누각에 불과한 것임을 이번 사건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지식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물질 마져도 그것은 결코 영원하지 않음을 우리모두는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세상이 영원한 것처럼 자주 착시현상을 일으키며 살아 가고 있다는 사실 이다.우리 주님이 "너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가감없이 실천해야 될때 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 대재앙 으로 무수히 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우리는 보고만 있어야 했다.더 이상 언제 까지나 우리 이웃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영혼구령에 대한 열정을 경주 해야 한다.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음성에 겸손히 귀를 기울이고 우리에게 주신 건강과 시간 물질과 재능을 총투자 하여 죽어가는 영혼 구원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될때이다.
더 이상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교권주의나 배금주의 그리고 명예욕에 사로잡혀 성도들의 피땀어린 헌금을 자신들의 사금고로 생각을 하고 함부로 사용 해서는 안된다.

마지막 시대를 향한 한국교회에 주신 사명은 오직 선교에 있다.교회를 건축하여 더 많은 영혼들의 안식을 위한 장소도 중요하고 기도원이나 수양관을 지어 성도들의 영성 훈련을 위한 장소도 중요 하겠지만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런것이 아니다.바울의 영안이 열려서 `마게도니아의 환상'을 보게 된것처럼 오늘 우리도 우리의 영안이 열려서 시대를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려져 주님이 원하는 것을 믿음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전세계 영혼의 1/4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광할한 대륙 15억의 영혼의 울부짖음을 우리도 들어야 한다.이번 지진에서 동물들은 육감으로 자기들의 운명을 앞서 예견하고 미리 피하여 재난을 모면 했는데 정작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은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하고 말았다는 사실 이다.하나님 께서는 죄를 알지 못하는 동물들 에게는 육감 이라는 독특한 기능을 주어서 생명을 연장시킨 반면에 죄악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인간 들을 심판 하셨다는 사실 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와 우주만물을 창조 하신 이후에 유독 범죄한 인간들을 바라 보시면서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 하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되묻고 싶을 따름이다.그리고 타락한 인간 때문에 피조물도 신음을 하고 있으며 조물주인 하나님을 고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지어 창조된 우리 인간이 오늘날 왜 심판의 도구로 전락이 되고 말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금 우리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말세지말을 살아가고 있다.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서 기도 해야 한다는 바울 사도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될 때 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사역의 고삐를 더욱 바짝 잡아 당겨야 한다.21세기 세계의 중심국가로 비상하고 있는 중국은 지금 인간 바벨탑 문명의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물질문명 때문에 서서히 오염되어 가고 있는 순수한 영혼들을 신속하게 구출 해야만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사도바울이 "`내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는 말속에서 그당시 세계의 중심국가인 대 로마 재국에 복음이 증거 되기를 강렬하게 원했던 것이다.그래서 죄수의 신분 으로 로마에 들어갔던 바울을 생각해 보면서 이제는 한국교회가 조선족 중심의 사역에서 한족중심의 사역으로 그리고 동북지역 일변도의 사역이 상하이를 중심한 남방지역의 사역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될 때이다.21세기 최고의 문명국가를 지향하고 있는 상하이는 전세계 다국적 글로벌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는 무역,경제,금융의 도시로 전세계의 각축장으로 서서히 변모되고 있다.

이제 우리 한국교회와 선교사들도 21세기 세계 선교의 주역 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유감없이 발휘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한 단계 성숙된 모습으로 세계교회 속에 우뚝 서야 한다.개교회 정신이나 개교파 의식을 지양하고 선교사들간에 자기 공명심에 불탄 나머지 사역 이기주의로 인한 폐해를 극소화 시키며 서로 협력의 정신으로 나아가야 한다.이제 `2008 베이징 올림픽'도 3년 앞으로 성큼 우리 앞에 닥아서고 있으며 `2010 상하이 박람회'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우리는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사역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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