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기독뉴스 > 한기총, ‘비대위원들’ 제명 및 자격정지 등 단행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교계/교단] 한기총, ‘비대위원들’ 제명 및 자격정지 등 단행
 
   · 게시일 : 2019-07-20 22:24:4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한기총, ‘비대위원들’ 제명 및 자격정지 등 단행

- 소속교단 행정보류는 추후 실행위서 확정될 전망


한기총.png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0-12차 긴급 임원회가 19일 오전 세미나실에서 열려, 일명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에 대해 제명 및 소속 교단 행정보류, 자격정지 등을 단행했다.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의 청와대 시위로 인해 대표회장 직무대행인 김운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에서는 앞서 전광훈 대표회장의 시국선언문 발표 등 일련에 행보에 대해 ‘대표회장 사퇴’를 종용했던 ‘한기총 비대위원’들에 대한 징계의 건이 다뤄졌다.

이날 조사위원회는 △김0수 목사에 대해 가칭 비대위 구성해 공동대표로 활동해 물의를 일으켜 제명할 것과 소속 교단 행정보류 △박0선 목사에 대해 ‘업무상 횡령,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발된 상태에서도 가칭 비대위 구성해 물의를 일으켜 제명할 것과 소속 교단 행정보류 △정0채 목사에 대해 직전 임원회 이후 근신 중인 것으로 보여 제명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자격정지‘ 상태 유지 △배0구 목사에 대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발된 상태에서도 가칭 비대위 구성해 사무총장으로 활동해 제명할 것과 소속단체 행정보류 △김0기 목사에 대해 한기총 정관에도 없는 비대위 구성해 한기총 위상을 실추시키는 행위를 계속하고 소속 총회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소속 교단 행정보류와 개인 제명 △엄0묵 목사, 김0중 목사, 정0량 목사, 김0웅 목사, 김0근 목사, 박0총 목사 등에 대해 불법조직인 비대위를 구성하고 각자 그 일원으로 한기총 명예를 실추시키고 혼란시키게 해 소속 교단 역시 행정보류키로 결의했음을 보고하고, 임원회는 그대로 받기로 결의했다.

임원회가 조사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결의함에 따라, 개인 제명은 즉각 시행되고, 소속 교단 행정보류는 추후 실행위원회를 통해서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내 건강 내가 지킨다!건강 상식
한교연, 한기총 10월말 안에 통합하기…
풍성한 한가위 인사
창조과학 전도 부흥세미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서울시…
한기총 총무협의회 재15대 대…
“중부노회” 화합을 위한 비상대책…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기도회열…
■ 제 8회 시 힐링 디너 콘서트, 공지…
한몸 기도편지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