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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일반] 일본 기독지도자들 과거사 사죄, 한·일교회간 협력 위해 방한
 
   · 게시일 : 2019-02-28 07:05:06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일본 기독지도자들 과거사 사죄, 한·일교회간 협력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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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일본의 침략에 대한 과거사 사죄와 한일 교회간 교류를 위해 일본 기독교 지도자 20여 명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3박 4일간 방한해, 27일(수) 저녁 7시 새에덴교회에서 과거사 사죄와 교회간 협력을 위한 특별예배를 드리고, 제암리교회와 순교자기념관, 서대문형무소와 안중근의사기념관를 방문하고, 3월 1일 당일에는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기념대회에 참여해 공개적으로 사죄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기독교 방문단 단장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93) 목사는 일본 기독교계의 큰 어른으로 도쿄성서그리스도교회 목사이며, 1967년부터 일본의 양심적인 지성인들과 함께 사죄위원회를 조직해 활동해 왔으며, 오랫동안 일한친선선교협력회 회장을 맡아 한국에 요시다 코조 목사를 파송해 사죄와 화해 사역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에는 위안부 할머니 수요집회에 참석해 직접 사죄하고, 2015년에는 한국교회 앞에 사죄의 무릎을 꿇었으며, 일제에 의해 집단 학살을 당한 제암리교회 재건을 위해 1967년 제암리를 방문해 사죄하고 1000만엔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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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독교방문단은 광복 70주년인 2015년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공개적으로 사죄의 뜻을 밝혔던 새에덴교회를 다시 찾아 과거사 사죄와 교회 간 협력을 위한 특별예배를 드렸다.
오야마 목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과거사 사죄와 한일간 화해사절단으로 다시 한국을 찾았다"며 "3.1운동의 정신을 배워 일본에 전하고 아직 남아있는 상처와 한일 간에 첨예한 갈등을 치유하는 역활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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