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기독뉴스 > 한기총, 제30-1차 임원회 열어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교계/교단] 한기총, 제30-1차 임원회 열어
 
   · 게시일 : 2019-02-26 17:26:3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한기총, 제30-1차 임원회 열어


c_20190226_4777_1.jpg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5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1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임원임명을 한 후, 2차 또는 3차로 임원을 추가하여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6명 참석, 4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임원은 기존 증경대표회장 및 명예회장에 명예회장 오재조 목사, 강영선 목사, 김운복 목사가 추가로 임명되었고,

공동회장에 김창수 목사, 박중선 목사, 이태근 목사, 정상업 목사, 박홍자 장로, 김원남 목사, 김홍기 목사, 김성남 목사, 강기원 목사, 정동균 목사, 신현옥 목사, 조경삼 목사, 도용호 목사,

공동부회장에 이재희 목사, 한은수 감독, 신조광 목사, 이지영 목사, 윤광모 목사, 김명식 목사, 조성대 목사, 이명구 감독, 정일량 목사, 강인선 목사,

총무에 노곤채 목사, 회계에 남순희 전도사, 감사에 고영일 변호사, 박경표 장로, 장두익 목사가 각각 임명되었다.

징계자 해제의 건으로 전광훈 대표회장은 “징계 해제를 원하는 곳을 신청 받았고, 희년의 차원에서 모두 해제할 것을 구상했다. 단, 글로벌선교회와 김희선 장로에 대한 징계 해제는 보류하겠다”고 했다. 또한 관련 소송은 취하할 것이라고 하여 일괄적으로 해제하기로 결의했다. 전 대표회장은 조사위원회(위원장 이병순 목사)가 현재 가동 중이고, 한 달 안에 남은 조사를 하여 결과를 보고할 것이라고 했다.

3.1절 국민대회 준비의 건으로 대회장에 길자연 목사를 임명하고, 장소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새문안로 방향으로 하기로 했다. 전 대표회장은 3.1절 국민대회에 대한 준비과정을 보고했다.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엄신형 목사를 임명했다. 엄신형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되는 통합을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 안건으로 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임명에 대한 것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고, 서울고백대회 특별위원장에 이강평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에 유동근 목사, 윤리위원장에 이은재 목사, 대내외협력위원장에 박중선 목사를 임명했다. 또한 통합을 위한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3월 21일(목) 2시, 3시에 각각 열기로 했다.

 
'2017년 목회자의 날 기념 목회…
한기부 제50대 임준식 대표회장 취임
2019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 ‘영적 대…
부기총 2019년 신년하례예배 및 총회장…
김재옥선교사님 부부 지금 시애틀에 …
한교연, 한기총 10월말 안에 통합하기…
풍성한 한가위 인사
창조과학 전도 부흥세미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서울시…
‘생명키트(Life Kit) 화재…
 
BN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기독열린방송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1106(일신동) | 발행인 : 김재만| E mail: rlawoaks4332@hanmail.net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만     [개인정보취급방침]
| 연락처 : 010-5143-7009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The Christian Open Television.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