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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문화] 양천구교구협 2019 신년 조찬기도회
 
   · 게시일 : 2019-01-08 04:39:2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양천구교구협 2019 신년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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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양천구교구협의회(회장 윤영민 목사)는 1월3일  양천문화회관 리더스컨벤션홀에서 2019 신년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윤영민 목사(대한교회)는 인사말에서 “2019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며, “한 해의 새벽이 매서운 겨울로 시작된다 해도 아름다운 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열매 맺는 따뜻한 봄은 오기 마련이다. 춥고 어두운 위기로 새해가 시작된다 해도 좋으신 하나님이 오른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우리가 뜨거운 사랑으로 하나 되면 위기가 기회가 되어 모두가 웃음 짓는 새 날이 펼쳐지게 될 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윤 목사는 “2019년에도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살기 좋은 행복한 양천구와 교회를 위해 더 낮은 자리에서 사랑하며 섬기겠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천구민의 평안과 화합, 다함께 행복한 양천을 위한 기도회 1부 예배는 사무총장 고신원 목사(신월동교회)의 사회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란 새해 찬양이 양천구에 울려퍼졌다.

 

이어 고문 강창훈 목사(동아교회)의 대표기도 후 부회장 김승제 목사(서울삼일교회)가 성경(이사야 62:1-5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의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봉독을 했다.

 

이어서 양천구청 신우회의 특송 후 양천구기독교연합회장 임준식 목사(목양교회)는 ‘새 이름’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생명의 빛이 진리이며 거짓이 없는 사랑이다. 양천구내에 세계적인 목사님들이 양천구의 양떼를 맡았다. 새 이름을 가진 자들은 진실하고 인격적인 영으로 절대적인 하나님의 긍휼이다.

 

 양천구 전체에 서로 긍휼이 섬기는 공무원과 목사님이 될 때 양천구의 한 동네에서 아름다운 공동체인 한 몸으로 양천구를 한 덩어리로 만들 수 있다. 우리 함께 새 이름으로 하나 되어 긍휼히 섬김으로 한국과 세계에서 으뜸가는 양천구 되어 모두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연이어 부회장 황성수 목사(한사랑교회), 소병근 목사(열방교회), 고동훈 목사(성문교회)는 "나라와 민족, 양천구 발전과 번영, 양천지역 교회들을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 후 양천교협의회 대표회장 서동원 목사(은혜교회)가 내빈소개를 하고, 김수영 구청장과 윤영민 회장은 직전회장  김학목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회장 윤영민 목사(대한교회)와 김수영 구청장, 김승희 국회의원, 양천구의회 신상균 의장의 인사말, 양천구기독교연합회 직전회장 최현규 목사(목동교회)의 축사, 부회장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의 격려사 후 김학목 목사의 축도에 이어 고문 김진범 목사가 조찬기도를 했다.

 

고신원 사무총장은 광고를 통해 “양천구 교회의 발전과 평안을 위하여 조찬 기도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양천구 교구협의회에서는 양천구 안에 있는 모든 교회와 연합하여 양천구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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