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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문화] 주일학교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교사 강습회 및 세미나
 
   · 게시일 : 2018-08-31 06:44:59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주일학교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교사 강습회 및 세미나

- 주일학교 성가치관교육용 교재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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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학교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교사 강습회 및 세미나>
▶ 일시 : 2018년 09월 03일(월) 오후1시 ~ 오후5시 30분
▶ 장소 : CTS 노량진 본관 11층 컨벤션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 등의 젠더이데올로기가 쓰나미처럼 몰려들고 있음’

‘각종 인권조례를 넘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는 법제화를 통해 기독교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거세지고 있음’

‘다음 세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동성애 등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고 동성애의 사상적 배경과 폐해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이 요구되고 있음’

‘주일학교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교사 강습회 및 세미나를 통해 올바른 성경관이 확립되기를 기대’

성 명 서

최근 사회에서 인권이라는 이유로 동성애(homosexuality)를 허용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라는 이름으로 모든 질서를 무너뜨리는 등 젠더이데올로기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 이로 인해 신앙과 자연의 질서를 부정하는 성문화를 퍼뜨려 동성애를 당연시함으로써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에이즈 발병의 원인으로써 하나님이 설계하신 우리의 몸과 건강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있다.

동성애는 성경적으로도 분명히 죄라고 명기되어 있기에 신학적으로도 절대 수용하거나 타협할 수 없으며, 과학이나 의학 등의 세상 학문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 되거나 정상적이라 할 수 없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시대의 흐름이 동성애가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처럼, 또는 선택할 수 있는 개인의 성적 취향으로 포장되어 청소년들의 정서와 가치관을 잠식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들도 동성애 코드를 자연스럽게 담아 이러한 청소년들의 어긋난 가치관 확립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흐름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정확한 성경관을 심어주고, 동성애로 인한 심각한 폐해들을 객곽적인 자료들을 통해 인지시키며 동성애에 숨겨진 사상적 배경 등을 알려주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성북구 교회연합회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공과교재를 출판하였고 이에 많은 교단과 교역자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있다.

본 교재는 세 과로 구성되어 있다. 1과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바르게 아는 나를 지으신 주님, 2과에선 인간 본성으로서의 동성애의 현실을 설명하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의 나, 3과는 차별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바른 성 정체성을 깨닫고 이를 잘못 적용하는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끼질 것을 강조하는 나를 새롭게 하신 주님이다.

성북구 교회연합회에서 출간 된 공과교재 강습회가 오는 9월 3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CTS 노량진 본관 11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된다. 진행 순서로는 1강은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대표가 해당교재를 이용한 주일학교 교육법 강습 및 교육부 성교육표준안의 이해를 강의하고, 2강으로는 정암 정책연구원 이정훈교수는 젠더이데올로기가 주일학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깊이 물들여진 젠더이데올로기 사상은 주일학교 아이들의 성가치관을 무너뜨리고 결국 기독교를 해체시키고 있으며,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바른 성가치관을 심어주는 성교육표준안까지 폐기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교회가 바른 성가치관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야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2018년 9월 3일

주최: 성북구 교회연합회
주관: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 CTS 기독교TV
협력: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 27개 단체


▶ 행사취지 : 성북구 교회연합회는 동성애의 문제가 점점 큰 사회적 이슈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을 인식하고 다양한 세미나, 기도회, 기자 간담회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동성애에 관한 가장 큰 문제가 무지와 무관심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동성애와 관련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책자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3년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보시기에 좋았더라" 교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교재가 발간되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현재 출간과 함께 2쇄가 완판되었고 3쇄 인쇄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많은 분들이 본 교재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세미나를 요청하여 금번 강습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성북구 교회연합회는 본 교재가 동성애에 대한 바른 이해와 관심을 도모하고, 다음 세대들이 바른 성정체성을 확보하여 진정한 의미의 양성 평등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을 자부하며 이번 강습회가 그러한 운동에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 일시 : 2018년 09월 03일(월) 오후1시 ~ 오후5시 30분
▶ 장소 : CTS 노량진 본관 11층 컨벤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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