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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교] 대신원, ‘2015학년도 학위수여감사예배’
 
   · 게시일 : 2016-02-26 23:55:47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대신원, ‘2015학년도 학위수여감사예배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 ‘2015학년도 학위수여감사예배가 지난 2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위치한 교내 강당에서 열렸다.

 

대한신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철학박사(Ph.D) 24, 목회학박사(D.Min) 2, 신학석사(Th.M) 8, 목회학석사(M.Div) 64, 석사(M.A.) 35명 등 총 13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종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류춘배 석좌교수(정남중앙교회)의 기도, 조재숙 교수(사회복지학과장)(28:18-20)성경봉독, 한승희 교수의 특송, 황원찬 총장의 주님의 지상명령제목의 설교, 학위 및 상장 수여, 황다니엘 이사장(허리우드병원장)의 인사말, 조병수 총장(합동신대)과 박종근 총회장(예장 대신)의 축사, 이선 박사(백석대 신학대학원장)의 권면, 강민철 본부장(행정본부장)의 광고, 한석관 목사(석좌교수)의 축도로 드렸다.

 

황원찬 총장은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학위를 수여하며 축복했고, 특별히 학업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는 이사장상(14), 총장상(14), 특별상(1)으로 격려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이 우리학교에서 수년간 공부한 학문은 세상의 여타학문처럼 자신의 미래나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 주님의 거룩한 지상명령을 수행키 위한 과정이었다면서 여러분이 그동안 우리 학교에서 만만치 않은 학업을 완수하고 오늘의 자리에 우뚝 선 것은 이제 세상에 나갈 준비가 됐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상에 나간 여러분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을 늘 가슴에 새겨, 복음 전파의 사명을 삶에서 실천하는 대한신대의 동문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우뚝 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해외 신학생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대한신대는 금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신학석사 3, 목회학석사 5, 석사 13명 등 총 21명의 유학생들에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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