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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통합 비상대책위 등 기독교 단체들, 동성애 축제 반대 및 천주교와의 직제협 해산 촉구
 
   · 게시일 : 2015-05-23 08:26:2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서울시가 동성애 단체에 6월 9일과 28일 서울시청 광장에 허용한 동성애 축제(퀴어문화축제) 및 퍼레이드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장소 허용을 취소해 달라는 협조를 구했다.

 

하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광장 허용 문제는 허가제가 아니고 신고제이기 때문에 누구나 신고할 수 있고 이번 동성애축제 신고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교계의 동성애 축제 취소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박 시장은 이어 “동성애 단체와 반대되는 집회도 막지 않을 것”이라며 “(동성애 단체가)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사회질서에 위배되는 일을 할 경우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제 6월 9일과 2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막하는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퀴어문화축제'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22일 예장통합 비상대책위원회(대책위, 대표 김정한 목사), 예수재단(대표 임요한 목사) 등 기독교 단체들은 '퀴어문화축제' 취소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이 중심이 된 신앙과직제협의회(직제협) 해산을 촉구하며 기도회 및 서울시청 앞까지 도보행진을 펼쳤다.

 

이날 통합 교단 총회가 있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측은 NCCK를 탈퇴하던지 개혁하라, NCCK는 배교, 배도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NCCK는 가톨릭과 일치하려는 직제협의회 창립을 즉각 중단하라, 천주교와 연합하려는 배도행위를 중단하라"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예장통합의 NCCK 탈퇴 및 개혁을 촉구했다. 또 가톨릭과 일치하려는 직제협은 배교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성명을 발표하며

* 예장 통합 총회는 변질된 서구신학을 맹종해 추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

* 신앙과직제협의회에 찬성으로 서명한 전 김동엽 총회장의 서명 행위를 무효화할 것

* 예장 통합 총회가 변질된 서구 신학을 맹종해 추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

* 구원관이 다른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결성으로 인해 한국 개신교 분열이 더 깊어지고 있는 상황을 즉시하고 한국 개신교의 일치와 연대를 위해 힘쓸 것 등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성명을 통해 "비성경적이고 한국교회의 역사성과 전통을 무시하는 서구신학을 맹종하고 있는 일부 세력이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결성해 일치를 도모한다는 것은 몰역사적인 행위"라며 예장 통합 총회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기도회 후 참석자들은 백주년기념관에서 서울시청 앞까지 도보행진을 펼쳤고, 이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6월 9과 28일부터 개막하는 동성애 축제 허가 취소를 촉구하는 기도회와 박원순 시장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한 회개기도회는

1부 예배 허베드로 목사(G&F 미니스트리 대표)의 사회로 김정한 목사(예장통합 비상대책위원장)의 대회사, 사회자의 (시편 1:1~6)성경봉독, 문원순 목사(승리교회/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대표회장)는 “복있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후

1-목회자의 (우상숭배, 음란)죄악을 회개합니다.

2-성도의 (탐욕의 우상숭배, 음란)죄악을 회개합니다.

3-사회의 소외 계층을 향한 무관심의 죄악을 회개하고,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4-정치와 법조 언론 교육 문화 예능사회 등 지도층의 음란과 부패한 죄악을 회개합니다.

5-동성애자에게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죄악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소망을 부어주소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육체와 거룩한 영혼을 지켜주시고, 동성애 죄악과 에이즈 질병으로부터보호해 주시옵소서.

6-동성애를 조장, 확산하려는 사악한 6.9 음란퀴어축제 허가를 철회시켜 주소서.

7-나라와 가정의 보호 안녕과 북한동포 구원, 열방 선교를 위해 더욱 충성, 헌신하겠습니다. 통성 기도, 이후 미션오아시스 찬양단 찬양 후 이승호 목사(예승교회)의 헌금기도, 1부 예배를 드렸다.

 

2부 동성애 음란집회 허가취소 및 박원순 시장 규탄대회는

정철승 목사(부산 부암로교회)사회로 임요한 목사(예수재단)/ 김수읍 목사(한장총 동성애대책위원장)의 경과보고 및 규탄사, 한효관 사무총장(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김향주 교수(동성애퀴어광란축제저지연대)/ 최바섭 목사(기독당사무총장)/ 홍영태 목사(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공동실행위원장)의 규탄사, 안천일 목사(대전예닮교회)/ 최안나 간사의 미.영 EU 등 대사들에게 보내는 항의공문 채택, 선포와 김정한 목사(예장통합비대위원장)의 한국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위한기도와 시청사 전광판에 매일 문자올리기/ 6월 9일과 28일 음란공연철회 기도회를 위한 기도의 당부의 말씀으로 마쳤다.

                  (기독열린방송www.cotv.kr 김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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