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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뉴스] 제5회 개혁주의포럼 열린다
 
   · 게시일 : 2020-02-19 08:41:4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제5회 개혁주의포럼 열린다

- 오는 24일 총신대에서 실천목회연구 주관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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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 포럼은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2의 종교개혁을 향한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총신대학교(평교,전문)실천목회연구(담당교수 이흥선)와 ‘성경과 목회연구원(원장 김현두 목사) 공동주최로 오는 24일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제2의 종교개혁을 향한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제5회 개혁주의 포럼이 개최된다.


총신대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에서는 공개강좌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당해부터 매년 포럼과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십자가 복음과 종말론 논쟁”이라는 주제로 다니엘서와 마24장,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새로운 해석 방향이 조명될 예정이어서 종말론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는 "천년기론의 논쟁"이란 제목으로 전 총신대 부총장과 신대원장을 지낸 국내의 최고 조직신학자인 서철원 박사가 맡는다. 서박사는 독일 튀벵겐대학 20세기 세계신학자 100인에 선정된 신학자이다.

두 번째 발제자는 이흥선 교수로 "종말의 대환난 과연 존재할까?"란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전 대한신학원대(학사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평교)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과정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 번째 발제자는 "계시록의 바른해석"을 주제로 현재 성경과목회연구원장인 김현두 목사(세계로선민교회 담임)가 맡아 발제한다. 김목사는 다니엘서와 마24장, 계시록 주석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이번 발제에서는 계시록의 새로운 해석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순서인 논찬에서는 엔크리스트성경연구원 대표원장인 이상달 박사가 맡는다. 이상달 박사는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본 성경 66권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한편, 이날 포럼 개회예배 설교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2회 역임하고 예장합동측 총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이사장과 총장을 역임한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리며, 정시에 참석하여 마칠 때까지 참여한 대상 전체에게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문의, 010-4942-3337). (cbn. 한창환 기자)

▲ 발제자인 서철원 박사 

▲ 두번째 발제자인 이흥선 교수 

▲ 세번째 발제자인 김현두 목사 

▲ 논찬을 맡은 이상달 박사 

▲ 말씀을 전할 前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 제4회 포럼을 마친후 준비위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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