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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일반] 대법원, “성락교회 대표자는 김성현 감독권자다” 최종 판단
 
   · 게시일 : 2019-11-05 17:50:27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대법원, “성락교회 대표자는 김성현 감독권자다” 최종 판단

- 대법원, 성락교회 분열파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재항고 사건’ 최종 기각 결정

 

 

성락교회 김성현갑독.jpg

▲ 성락교회 주일 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김성현 감독권자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는 최근 분열파가 제기한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재항고’ 사건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기각 결정을 받아내 승소함으로써 현재 진행중인 교회 분쟁 상황에서 법적 우위를 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은 성락교회 분열파가 김성현 감독권자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이모 목사를 직무대행자로 세워달라고 신청한 사건인데, 이에 대해 서울남부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2월과 8월에 각각 기각 결정을 내렸고 이번에 대법원이 최종 기각 판정을 내림으로써 종결된 것이다.

이로써 법원은 ‘성락교회 대표자로서 감독의 권한과 직무를 수행할 적법한 자는 다름아닌 김성현 감독권자이며, 이에 대해 더이상 법적 이의를 제기하지 말라’는 의미로 판단된다.

성락교회 법무팀은 대법원 판결 이후 공고문을 내고 “이번에 분열파가 제기한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사건의 본질은 다름아닌 윤모 목사를 비롯한 분열파 수뇌부가 김성현 감독권자에게서 감독의 지위 및 직무를 빼앗고 결국에는 교회에서 쫓아내려는 것이었으며, 더욱이 ‘김성현 감독권자를 무력화시켜 교회운영권을 차지함으로써 결국엔 교회를 장악하려고 했던 것’이었다”라고 비난의 칼날을 세웠다.

특히 “분열파 수뇌부의 윤모 목사는 교회의 감독자인 김성현 감독권자를 대적하는 역모를 오래전부터 꾸며왔고 이러한 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왔다”며, “그는 지난 2017.2.18.자 자신의 블로그에 ‘김성현 목사님은 성령이 세우신 감독이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는가 하면, 최근엔 ‘2019년 10월말 현재 X파일, Y파일, Z파일의 현황’이라는 제목의 블로그 글을 통해 여전히 김성현 감독권자에 대해 ‘성령이 세운 감독이 절대 아닌 사람, 감독은 커녕 목사도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더욱이 공고문을 게재한 법무팀의 한 담당자는 “만약에 윤모 목사를 비롯한 분열파 수뇌부가 제기한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사건과 임시소위원회소집허가 사건이 법원에서 인용되었다면 교회는 사실상 분열파에게 완전히 장악되는 형국이 되었을 것이라며, 이것을 분열파 수장인 장학정 회장과 윤모 목사는 학수고대한 것이다”라고 분열파 역모의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나 “장** 회장과 윤모 목사를 비롯한 분열파 수뇌부가 교회 장악을 목적으로 제기한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이 2019.2.20.에 서울남부지법이 기각 결정(2018카합20208) 하였고, 2019.8.30.에 서울고법에서 항고가 기각되었으며, 마침내 2019.10.29.자로 대법원에서 재항고를 최종적으로 기각함으로써, 마침내 분열파 역모의 계략 중 한 축이 무너진 것이다”라고 대법원 판결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더욱이 대법원의 판결을 지켜본 성락교회 한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의 최종 판단은 ‘분열파가 교회 운영권과 교회 재산을 탈취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개혁이라는 미명(美名)하에 김기동 원로감독뿐만 아니라 김성현 감독권자까지 끌어내리려는 분열파 역모의 계략임을 법원이 간파한 것’이라며, 그러기에 모든 성락인들은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반드시 교회를 수호하고 재건하는 일에 모든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라며 귀한 의견을 피력했다.

▲ 대법원 전경(서초동 소재)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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